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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50대에 딸을 얻었다.
양준혁은 1969년생으로 만 55세로 그는 19살 어린 박씨와 2021년 3월 결혼했다.
지난 8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 3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하며 “50대 중반에 아이를 가지니까 남다르다. 태명은 팔팔이”이라고 했다.
양준혁은 1993년 삼성 라이온즈로 프로 입단했다. ‘양신’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국내야구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다. 2010년 은퇴 후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맡았으며 JTBC ‘뭉쳐야찬다 시즌1′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다.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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