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와 정치

2030 통풍 급증... 몸짱 문화에 단백질 과잉 섭취와 혼술

by 스타_ 2024. 12. 11.
반응형

 

통풍은 단백질 찌꺼기인 요산이 발가락, 발목 등에서 뾰족한 고체가 되면서 생기는 병이다. 큰 고통을 동반한다. 통풍을 일으키는 요산은 고기 등 단백질이 많은 음식에 다량 함유돼 있다.

 

20대 환자 증가율은 전체 평균의 2배가 넘는 54%였다.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은 증가율

“최근 젊고 술도 안 마시는데도 요산 수치가 높은 환자를 꽤 본다”며 “운동 열풍 속에서 젊은 층이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는 것 같다”  “(야식으로 많이 시키는) 고기에는 요산이 많고, 술은 이 요산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며 “잦은 혼술은 통풍 발작 위험을 높인다”

 

과당은 혈중 요산 수치를 끌어올려 통풍을 유발한다.

 

“원래 우울증 환자 1위는 60대였는데 2020년 이후 20대가 줄곧 1위”라며 “어느 때보다 스트레스가 심한 지금의 20~30대가 야식과 혼술, 단것으로 이를 해소하면서 통풍이 느는 것 같다”

 

스트레스가 통풍 발작을 일으키는 도화선이란 뜻이다.

 

 

전문보기: 이미지 누르면 이동합니다.

출처 조선헬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75743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