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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작년 6만 원 → 올해 11만 원, 두배 뛰어
보일러 끄고 '뽁뽁이' 다시 붙이고 난방비 아끼기 총력
난방비, 작년보다 약 2배 껑충 뛰어
1.
'열요금'이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
각 가정마다 난방비가 늘어나 비상입니다.
2.
열요금은 난방, 온수 사용량을 계량기로 검침해 부과하는 요금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도시가스 요금과 연동해 산정합니다.
국제 가스 가격이 치솟으면서, 열요금은 올해 3번이나 인상되었습니다.
특히 주택용 열요금은 올해 3월 메가칼로리(Mcal)당 65.23원 → 11월 89.88원으로 8개월 만에 무려 37.8% 올랐습니다.
3.
집집마다 11월부터 요금 인상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관리비 고지서를 받아드는 사람마다 인상쓰고 한숨을 내쉽니다.
"오피스텔인데도 11월 가스난방비가 8만 원가량 나왔다. 작년이라면 한겨울용 금액"
"난방비가 두배 가까이 늘어서 온수가 누수된 게 아닌가 싶었다"
"가을에도 이 정도인데 앞으로 겨울은 어떨지 걱정이다"
난방비 아끼는 법 BEST 5
1. 온수 매트와 히터 사용 극대화, 극세사 파자마+ 수면 양말, 필수인 방에만 보일러 켜기
2. 열 효과가 있는 에어캡(일명 '뽁뽁이') 창문에 붙이기
3. 보일러 밸브를 비스듬히 잠그기
4. 수도꼭지는 항상 냉수 방향으로 틀기
5. 보일러 켤 때 가습기도 함께 틀기

[출처]
열요금 천정부지…집집마다 난방비 아끼기 총력전 | 네이트 뉴스
사회>사회일반 뉴스: "난방비 작년 6만원, 올해 11만원" 고지서에 한숨 보일러 밸브 잠그고 '뽁뽁이' 다시 붙이는 시민들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관리비를 확인하고 '악' 소리가 바로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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