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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정치

미술시장 3조 시대 열리나…단단히 벼른 아트페어 줄줄이 개막_중앙일보

by 스타_ 2022.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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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규모로 열리는 올해 화랑미술제에서 선보이는 이건용 작가의 바디스케이프 작품. [사진 한국화랑협회] /중앙일보


올해 대형 아트페어 일정


화랑미술제(VIP 오픈, 한국화랑협회가 주최하는 아트페어): 3월 16~20일 /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
2022 바마(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4월 7~10일(부산화랑협회 주최) / 부산 벡스코
대형 국제 아트페어 아트부산(아트쇼부산 주최): 5월 12~15일 / 부산 벡스코

세계 3대 아트페어인 프리즈(Frieze), 키아프(Kiaf·한국국제아트페어): 9월 / 서울 코엑스

16일 개막하는 화랑미술제에 출품된 유영국(1916-2002) 작품, 1980.73.7x 62 cm. [사진 국제화랑]/ 중앙일보



국내 미술시장 규모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가 발표한 ‘2021년 한국 미술시장 결산’에 따르면
국내 미술시장 규모는 ▶경매시장 3280억원 ▶화랑 4400억원 ▶아트페어 1543억원 등 약 9223억원이었다.
2020년 3291억원에서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올해 다시 3배로 커질 경우 3조원 시대가 열리게 된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5374

미술시장 3조 시대 열리나…단단히 벼른 아트페어 줄줄이 개막

지난해의 미술시장 열기를 이어가고, 세계 시장에 한국 미술의 존재감을 알려야 한다는 바람이 절박해 보인다. 오는 9월엔 세계 3대 아트페어인 프리즈(Frieze)가 키아프(Kiaf·한국국제아트페어)와

ww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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