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트럼프, 첫 경선 아이오와서 압승
아이오와 공화 경선서 이변 없이 승리 향후 경선서 ‘대세론’ 확대될 듯 트럼프 “아이오와 감사...모두 사랑한다” 오는 11월 열릴 미국 대통령선거 후보를 뽑는 첫 경선인 공화당 아이오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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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에 따르면 이날 코커스 결과 트럼프가 51%로 1위,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21%로 2위, 니키 헤일리 전 주(駐)유엔 대사가 19%로 3위였다. 2·3위를 합친 득표율이 트럼프에게 못 미쳤다.
투표 개시 약 30분 만에 ‘트럼프 승리’를 발표했다. 그만큼 득표율 차가 컸다는 뜻이다.

성난(angry) 백인들’이 이번 선거에서 그의 압승을 견인했다. ‘성난 백인들’은 백인·남성·블루칼라(생산직 노동자) 유권자로 여당인 민주당의 이주자 확대, 유색인종 우대 정책 등에 반감을 가진 이들을 뜻한다.
트럼프는 흑인·히스패닉 등 소수 인종이 늘며 주류에서 밀려난다고 생각하는 ‘성난 백인들’의 분노를 파고드는 전략으로 이들을 사로잡았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와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가 지난 7~9일 미국 성인 159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본인의 선호와 관계없이 실제로 누가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4%가 트럼프 전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바이든이라고 답한 비율은 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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