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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정치

미술 시장 뉴스 모니터링 (NFT 시장 外)

by 스타_ 2021.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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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훈민정음이 1억원”… NFT 시장 매물로 [조선일보] 2021.7.22.

- 국보 70호 ‘훈민정음’이 NFT로 제작·판매
- 간송미술관(간송미술문화재단) 측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NFT로 제작해 100명에게 한정 판매하는 사업 추진 중
- 판매가는 개당 1억원으로, 총 판매 규모로 치면 100억원
- NFT(Non Fungible Token·대체불가토큰): 블록체인 기술로 컴퓨터 파일에 구매자 정보 등의 고유 인식값을 입력해 소유권을 보증하는 디지털 자산
- ‘훈민정음 NFT’는 100개가 발행되는데, 훈민정음 이미지 파일이 저장된 클라우드 주소 및 구매 정보 등이 블록체인화
- 기술 담당: 미디어기업 퍼블리시
- 대표 문화유산이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돼 판매되는 첫 사례

배우 하정우 그림, NFT로 판다 [매일경제] 2021.7.22.

- 배우 하정우 그림 대체불가토큰(NFT·Non-Fungible Token) 작품으로 판매
- 8월 1일, 디지털 아트 판매 서비스 '클립 드롭스(Klip Drops)'에서 하정우의 NFT 작품 출품
- 시작가 2만7000클레이(약 2800만원)
- NFT는 블록체인 암호화 기술을 활용해 JPG 파일이나 동영상 등에 고유한 표식을 부여하는 신종 디지털 자산
- 디지털 작품의 원본을 인증하기에 희소가치가 높아 최근 들어 가격 폭등 중
- 클립 드롭스 오픈 특별전에는 하정우를 비롯해 김태호, 우국원 등 작가 24명의 NFT 작품이 출품

하정우 NFT작품. [사진 제공 = 표갤러리]


“미술 교과서가 따로 없네” 겸재-김환기 작품에 절로 탄성 [동아일보] 2021.7.22.

-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 7월 21일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동시 개막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1전시실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
- 국립중앙박물관 국보 12건, 보물 16건 포함 대표 문화재 45건 77점 공개

김환기의 ‘여인들과 항아리’(1950년대). 대형 벽화용으로 주문 제작된 이 작품은 파스텔 톤과 비대칭의 곡선이 마음을 평온케 한다. 환기재단·환기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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